정권 바뀌면 적폐로 몰릴라… 4대강 보 철거 용역, 단 한 곳도 응찰 안했다
현재 문재인 정부에서는 4대강을 정상화 한답시고
보 철거작업 관련 계획 설립 업체를 정부 조달청 사이트를 통해 구하려고 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농민들이 반대하건 뭐건 우리는 한다는 마인드로 착실하게
실행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게 마음대로 안되는 모양이다.

무려 3번 연속으로 응찰자 제로라는 황당한 위업을 달성하며
조달청에서 사업 반려를 시켜버렸다.
그럼 관련 업체에서는 어째서 응찰을 하지 않은 것일까?
현 정부에서 적폐 청산을 하는 모습을 본 업체들이 이 사업을 맡았다가
혹시라도 정권이라도 바뀌게 되면 집중 공격을 받을까 우려하여 아예 몸을 빼는 것이다.
그래서 진행예정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결국 일정상 문제로 현 정부에서 철거 공사를 착수하는게 불가능해졌다.
무려 국민 82%가 보 해체를 찬성함에도 철거하기가 힘들어 진 것이다.
하지만 4대강 보 해체 여론조사에는 조작 의혹이 있으며
아무튼 국민 대다수는 4대강 보 해체를 원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여 해체를 못한다니
도대체 문재인 정부는 어떻게 이렇게까지 일을 못하는지 알 수가 없다.





덧글
2019/05/12 22:4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9/05/12 23:32 #
비공개 답글입니다.우리는 대일본 제국의 신민으로서 천황폐하께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김일성 장군 만세!
오래 갈망하여 맞이하던 조선인민군대를 서울시민들은 열렬한 환호로서 환영하였다
누가 파고들어올게 분명하니 아무도 안하려는 거겠죠.
정작 공산성 일부가 무너진건 공산성 시계 확보 위해서 나무 다 제거해서 산사태로 유실한거였는데 말이죠.
그런 상황에서 만약 공주보 철거하다가 뭔일 생기면 죄다 독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