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 정상화 계획 진행 상황 [4대강 보 해체] : 관련 포스팅
4대강 보 철거와 관련이 있는 6월 7일자 이야기.
이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정부의 장관들을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6월 7일 이해찬대표가 환경부 장관과 만나서 한 이야기가 웃겨서 소개하려고 한다.
이 날 이해찬 대표는 환경부 장관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세종보의 경우 '해체와 전면 개방을 두고,
시간을 두고 판단할 필요가 있다'라는 지역의 의견이 있다"
이 발언은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일부 보 해체와 관련한 여러 부정적 의견도 있지만 4대강의 자연성 회복이란 과제가 중요하다"
라고 말하자 위의 지역 의견을 전달했다고 하는 것이다.
졸라 웃긴 놈이네 이거?
지네 정권이 진행하는 정책이면 책임을 져야지. 왜 지네 지역은 안하려고 빼는데?
관련 포스팅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환경부는 4대강 보 해체 플랜 용역을 구하려고 했는데 아무도 응찰하지 않아서 진행이 늦어지고 있다.
그리고, 보 해체와 관련하여 보 주변 농민들은 상당 수가 보 해체에 반대하고 있고 보 해체를 찬성하는 측은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아닌 환경단체들이다.
누가 더 옳은지는 각자의 판단에 맡기도록 하겠다.
그래서 내 생각은 뭐냐?
영산강 보와 세종보 우선 빨리 해체해버리고
그 결과를 보고 다른 보들 해체할지 말지 정하자!
Ps. 왜 저 2군데를 해체해야 하냐구요? 지지하고 뽑아놓은 책임은 져야할 거 아닙니까?





덧글
그런데 문재인이 주민투표를 피해 도망가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도 불쌍하지 않습니다. 얼른 헤체하라고!!!! 천천히 철거? 아주 적폐놀이 할때는 하늘 무너지는 줄 알고 발악하더니 웃기네요.
지들 동네에 금가는 소리가 나니까 곡소리 내는구나 -- 이것들이 적반 하장도 유분수지.
쫄리면 뒈지시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