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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노조지도부, 빤스런 [파업 철회] 노조와 근로자



르노 삼성 드디어 칼을 빼들다. [르노삼성 전면파업 진행 정리] : 관련포스팅

르노삼성 노조지도부가 르노삼성이 칼을 빼들자마자 얼마 버티지도 못하고 12일 오후 전면파업을 철회했다.



이는 전면파업을 실행한지 8일만에 노조원들의 호응을 얻지 못하고 이대로 가다간 잘못하면 부산공장 1교대 근무가 굳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라서 철회한 것이다.

아무래도 1교대 근무가 굳어지면 인력 구조조정도 이루어질 수 밖에 없어 더 버티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아쉬운 부분은 노조가 파업을 철회하면서 회사에서도 13일부터 주 야 2교대로 정상운영한다고 밝힌 부분.


정의의 철퇴를 맛보여주길 바랬는데!



뭐 계속 사업을 운영해야 하는 사측에서도 이렇게 처리하는게 원만할테니 어쩔 수 없겠고 이날 오후 6시부터 노조지도부와 회사측은 다시 재협상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로서 노조지도부의 힘이 많이 약해졌으니 노사합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만...

뭔가 특별한 일이 터지면 관련하여 포스팅을 이어나가겠다.


덧글

  • 2019/06/12 21:3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6/12 21: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Eraser 2019/06/12 23:19 # 답글

    파업철회를 선언했으니 민노총 물든 노조에 대한 참교육의 따뜻한 맛을 볼 기회가 사라졌군요. 여전히 남아있는 문제들은 신차종들이 부산공장에 지속적으로 배정되어서 라인가동률이 유지되느냐가 문제인데 여기에 대해서 르노가 그리 우호적인 태도를 취할 것 같지 않이 보입니다.
  • 하얀어둠 2019/06/13 00:31 #

    로그 위탁생산이 종료되는 9월에 결론이 나오리라 봅니다.
  • 2019/06/13 01:0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6/14 10: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스카라드 2019/06/13 19:48 # 답글

    중공 기업이 공장을 굴렸다면 노조가 감히 대항이나 했을까요??
  • 짱용 2019/06/14 10:23 # 삭제

    대항합니다. 짱깨 상하이차 강점기 시절 쌍용차 보세요. 옥쇄파업까지 했어요.
  • 하얀어둠 2019/06/14 19:15 #

    그땐 노조가 아니라 독립운동 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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