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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방송, 2018년 영업이익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다 사회





오늘 27일에 방송통신위원회에서 2018년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을 공표하였다.

여기에서 공중파 방송사들의 하향세가 너무 두드러져서 한 번 소개해본다.

자세한 자료는 위의 링크를 통해 보시면 될 것 같고 지상파 방송사업자의 영업손실은

2017년 약 400억 손실에서 2018년 약 2200억 손실로 엄청나게 증가하였다.


유료방송사업자의 영업이익은 2조 2500억원으로 여기도 2017년 대비 932억원 감소한 상황.

하지만 그래도 이 쪽은 손실이 아닌 이익인 상황.

일단 IPTV의 성장세가 크게 눈에 띤다.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도 성장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쪽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체크해야 할 부분.


마지막으로 종편 채널들인데

제이티비씨를 제외하고는 영 성적이 좋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매일방송의 하락세가 두드러지네.

무슨 일 있었나? 암튼 매일방송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하락추세는 아니라고 할 수 있겠다.


해당 자료에서는 원인 분석이 없어 아쉬었다.

나중에 관련 전문가가 분석한 자료들이 나오겠지?

다만 디지털 타임스는 종편과 TVN에 밀려서 그렇다고 보고 있는 듯하다.


아무튼 이 자료가 내 눈길을 끈 것은 이런 생각 때문이다.

뭐 알다시피 현재 KBS와 MBC, 그리고 EBS는 문재인 정부가 임명한 사장들이 모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진실은 모르지만 조금 친 정부쪽으로 기울어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상파가 지금 급속하게 몰락하는 것은 



과연 시대의 변화 때문일까?



아니면 특정 방향으로 편향된 방송 때문일까?


이 의문에 명쾌하게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만 괜한 의심이 든다.

그래서 과연 지상파는 이렇게 적자가 심해지는 과정에서 구조조정을 할 것인지 이것도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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