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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의 '나다움 어린이책' 계획[페미니즘 전사 양성계획] 페미



여성가족부에서 이제 어린이책 부터 성인지감수성을 묻히기 시작한다는 계획을 발표했기에 소개한다.



여성가족부 장관 진선미는 7월 2일 오후 서울시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나다움을 질문하는 어린이책을 찾아라' 토론회를 연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책을 통해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존중하고 남자다움이나 여자다움이 아닌 '나다움'을 배우고 찾아가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마련됐다.

'나다움' 어린이책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그리고 134개 작품을 2019년 나다움 어린이책 도서로 검토했다고 한다. 

그 중 일부 목록이다.

예상대로 완전한 페미니즘 계열 책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런 책들을 우량도서로 추천해서 페미니즘을 접하는 사람들을 늘려가는 것이 바로 여성가족부의 큰그림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어릴때부터 페미니즘 전사가 양성되어 갑니다.


훌륭하다.



덧글

  • ㅇㅇ 2019/07/04 16:21 # 삭제 답글

    메갈 미러링 옹호하고 메갈에게 후원받은 그 진선미인데 어련하겠습니까

    그런 년을 장관으로 임명한 놈도 제정신은 아닌것 같지만..문메갈 찬양해
  • KittyHawk 2019/07/04 16:22 # 답글

    이대로 가면 한국의 가족 해체는 필연. 그런데 애당초 그게 목적인게 바로 페미나치들인지라...
  • Lmao 2019/07/04 17:06 # 답글

    이런저런 잣대로 혐오표현인지 아닌지 정부기관이 직접 검열하려는 행태가 웃프기만 하네요. 전체주의 체제에서 사는듯한 착각도 들고. 뭐 더한 일이야 넘쳐나긴 하겠지만 그저그런 착각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 김뿌우 2019/07/04 19:14 # 삭제 답글

    어린애들부터 '교육'해서 나라 망치는데 재미좀 본 정부가 이 정부 아니겠습니까.
    전교조, 김어준 등등이 몇년간 선동해온 결과가 지금인데
    애들에게 페미 똥을 뭍혀서 백년지대계를 노리는거죠.
  • 백범 2019/07/05 07:04 # 답글

    저들이 꿈꾸는 사회는 민주주의가 아닌 소수의 지식특권층이 디스리는 신분제사회입니다. 조선시대, 고려시대와 같은 사회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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